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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투미

프로젝트 소개

1년 뒤 나에게 보내는 편지, 캡슐투미입니다.

캡슐투미는 지금의 마음을 편지로 남기고,
1년 뒤의 나에게 다시 전해주는 작은 타임캡슐 서비스입니다.
(23년부터 운영, 현재 편지 약 17,000개 저장 중)

새해의 목표, 바람, 소원, 다짐, 그리고 지금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조용히 편지에 담아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왜 이 프로젝트를 이어가려 하나요?

캡슐투미는 지금까지 100% 무료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을 남기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꺼내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서버비와 운영비가 필요합니다.
그동안은 개인 비용으로 운영해왔지만, 지속적인 비용 부담으로 인해
사실은 이번 년도를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었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캡슐투미를 통해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고, 지난 마음을 다시 마주하는 모습을 보며
이 서비스를 조금 더 오래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캡슐투미가 계속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캡슐투미는 거창한 서비스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1년 전의 나를 만나는 공간이고,
누군가에게는 잊고 있던 다짐을 다시 꺼내보는 계기이며,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마음을 정리하는 편지함입니다.

이 작은 서비스를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다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자신에게 마음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응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 서버 유지비
  • 도메인 및 기본 운영비
  • 편지 데이터 보관 및 발송 시스템 유지
  • 서비스 안정화 및 개선

1년 뒤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캡슐투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capsule-to.me
https://capsule-to.me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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