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RFEED
프로젝트 소개
HYPRFEED는 RSS를 계속 사용하기 위한 심플한 RSS reader 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
- 점차 내가 읽는 속도보다 정보가 생산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 저는 글을 느리게 읽어서 이미 추월 당했습니다.
- 이제는 더 명확하게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찾아내는 행위가 필요해졌습니다.
- 그래서 내가 읽어야 할 정보를 빨리 골라낼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어떤 기능이 있나요? :
- 24시간 이내 피드들을 가져와서 핵심 주제를 1줄 요약해줍니다.
- 피드의 제목과 1줄 요약을 보고 내가 읽을 것을 선별합니다. 그리고 원문을 읽습니다.
- 24시간 이내 피드들을 재료로 동일 주제, 관점의 정보를 재정리해서 나만의 뉴스로 작성해줍니다.
이 도구의 목적에 대하여 :
- 이제 정보라는 것은 스트림 처럼 하루, 길어봐야 3일 정도만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빨리 읽어야 하지만 읽지 않으면 안됩니다.
- 하지만 인터넷에서 수많은 피드에 의해 중요한 글들은 묻혀가고 있습니다. 직접 파내서 읽어야하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 RSS URL과 사용자의 명확한 의도가 있으면, 약간의 AI 도움을 통해 필요없는 정보를 걷어내고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RSS는 죽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RSS는 간단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대에 적합한 선택입니다. 그리고 좋은 목적과 내용의 글이라면 발견되야 하고 계속 읽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