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동
프로젝트 소개
부경대학교 중앙동아리 플랫폼 모아동이에요.
모아동이 하는 일
신입생이 동아리를 찾을 수 있는 곳이 에브리타임뿐이라 모집 정보는 흩어져 있고, 중앙동아리와 과동아리를 구분하기도 어려웠어요. 모아동은 부경대 전체 중앙동아리를 한곳에 모아, 둘러보고 지원까지 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
총동아리연합회와 1년 가까이 함께 준비해서 지금은 총학생회 '주요 어플' 페이지에 학교 포털·수강신청 앱과 나란히 올라가 있어요. 학생이 만든 서비스로는 유일해요. 다운로드는 3,500명을 넘었고, 중앙동아리 관리자 90%가 모아동으로 동아리를 소개하고 신입 부원을 모집하고 있어요.
만드는 사람들
모아동은 개발자 4명, 디자이너 2명이 만들고 있어요. 모두 학생이고, 수업과 취업 준비 사이에 시간을 내서 거의 대가 없이 운영하고 있어요. 서버비도 팀원들이 직접 나눠 내고 있어요.
그래도 계속 이어가는 건, 매 학기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이 모아동에서 동아리를 찾고 있기 때문이에요. 서비스가 멈추면 그 학생들은 다시 흩어진 정보 속에서 동아리를 찾아야 해요.
후원은 이렇게 쓰여요
- 서버·도메인·앱 스토어 유지 비용
- 축제 기간처럼 사용자가 몰리는 시기의 안정적인 운영
-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계속 개선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활동비
작은 후원도 모아동이 다음 학기 신입생을 맞이하는 데 큰 힘이 돼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