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everywhere
Obsidian Everywhere - 원격 AI 에이전트가 로컬 Obsidian vault를 그래프+시맨틱 컨텍스트로 쓰게 해주는 MCP 서버
Obsidian vault를 다른 머신에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원격 Claude Code, Codex 등)가 쓸 수 있게 하고 싶었는데, vault를 통째로 다른 서비스에 올리거나 파일을 grep으로만 훑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Obsidian Everywhere는 vault를 노트 그래프(위키링크/백링크/태그)이자 동시에 시맨틱 인덱스로 다룹니다. 임베딩은 transformers.js로 완전히 로컬에서 돌고, API 키나 외부 호출이 없습니다. get_context_bundle은 중심 노트와 관련 노트들을 토큰 예산 안에서 패킹해서 넘겨줍니다.
v0.7에서는 Remote Vault Bridge를 추가했습니다. MCP 프로세스는 vault 옆(로컬)에 그대로 두고, ngrok/Cloudflare Tunnel/Tailscale 등으로 외부 클라이언트가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기본은 읽기 전용이고, 필요하면 dry-run 우선의 벌크 편집과 롤백 스냅샷이 붙은 쓰기 도구를 켤 수 있습니다. 외장 드라이브나 NAS 마운트가 끊기면 쓰기를 막고 인덱스를 보존하는 Mount Guard(베타)도 옵트인으로 있습니다.
가입이나 계정 없이 바로 써볼 수 있습니다:
npx -y obsidian-everywhere demo
MIT 라이선스, 1인 메인테인 프로젝트입니다.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겨주시거나 개발에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